이탈리아 피렌체는 단테의 고향입니다.
르네상스의 발생지인 피렌체는,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첫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운 아르노 강과 함께 흘러갑니다.
단테(1265-1321)는 9세 때, 베아트리체를 처음 만나 연정을 품게 됩니다.
베아트리체(1266-1290)는 '시모네데 바르디'와 결혼한 후 24세에 세상을 떠났다지요.
단테는 이 충격으로 10년간 타락한 생활을 한 후, 정쟁에 가담하였다가 피렌체에서 추방당합니다.
잡히면 사형선고를 받게 된 단테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, 13년간 쓴 '신곡'을 완성하고 객사합니다.
'천국'편에서 베아트리체를 아름다운 여인으로 묘사하지요.
700년이 흘렀지만 단테의 숭고한 사랑이 그립습니다.
"Article Log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가을 끝에 서서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1/16
- 위기를 넘기는 지혜 (댓글 4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09
- 그 사람을 가졌는가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1/13
- 채용은 신중하게, 해고는 재빨리 한다.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1/05
- 삶의 방향계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09/07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오빵 하잇~!
잘 지내? 연락도 통 엄고말얏 넘 하는거 아니얏???!!!
따뜻뉴스레터 보내줘... 안받은지 너무 오래된거 같아...
메일함이 온통 광고뉴스뿐이라니깟!!
잘 지내~!!!
어떻게 시작할지 아직도 고민중야 ㅡ.ㅡ
근데 이메일 주소들 다 까먹어버렸어 ㅡ.ㅡ^
구찮아서 하지 말까도 생각중이야 ^0^
이거 이거 모하는 짓이죠....
어머머머.....
근데 초큼 부럽다 저용기
왕부러운데요 ^.*